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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사망 진짜이유

by 정부지원금모든것 202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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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전 감독이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그 동안 췌장암 투병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방송에도 출연하며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충격일 수 밖에 없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서울 아산병원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 2019년 10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계속 맡기도 하였는데요.

투병생활을 한지 20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1971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살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유상철 전 감독은 2002년 4강 월드컵 주역이기도 한데요. 2019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역임하며 축구계 역사를 써내려간 유상철은 유나이티드 시즌 도중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종료 때까지 팀을 이끌며 1부 리그 잔류라는 임무를 완수해 팬들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췌장암 치료는 시즌 종료 후에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투병 생활 중 방송에도 출연하며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고 반드시 그라운드에 돌아오겠다고 밝혀 복귀에 대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았는데요.

항암치료를 이어나가며 치료 스케줄을 이어나갔으며 2020년 6월 마지막 항암치료를 마쳤다고 합니다. 육안으로 확인 될 정도로 암이 줄어줄면서 유상철은 대외활동을 이어나갔는데요.

그런데 지난 1월 초 유감독은 갑작스럽게 두통을 호소했고 진단 결과 뇌쪽으로 암세포가 전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시술을 받았습니다. 

좋지않은 소문이 들렸지만 유상철 감독이 직접 나서 소문에 대해서 아니라고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뇌앞이 높아지면서 병원에 입원한 유상철 감독은 결국 눈을 감게 되었습니다.

유상철은 아내 최희선과 자녀 두명이 있습니다. 유상철 어머니도 작년 3월에 별세를 하였는데요. 공교롭게도 사망 사인은 아들과 같은 췌장암 이였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축구의 영웅 2002년 월드컵 주역이있던 유상철 선수의 모습은 아마 대한민국 축구계 사라지지 않은 별이 될 것 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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